LG 프라엘, 피부 전문의와 손잡고 ‘피부과학 자문단’ 공식 발족
2026.10.30■ 피부과 노하우 기반 K-뷰티 테크 리더 디바이스 브랜드 경쟁력 강화…22일 첫 연구회 개최
■ 디바이스 기술과 피부 메커니즘 집중 연구…”고객 데이터와 메디컬 노하우 접목”
LG생활건강의 럭셔리 K-뷰티 테크 리더(Tech Leader)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LG Pra.L)'이 차세대 홈 뷰티 기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피부과학 자문단'을 공식 발족해 첫 연구회를 진행했다.
피부과 현장에서 평균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의료진과 연구원으로 구성된 피부과학 자문단은 디바이스 기전과 피부 작용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홈 케어 뷰티 솔루션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에서 열린 1차 연구회에는 LG생활건강 뷰티연구소 정의택 담당을 비롯한 연구진과 자문위원단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홈 뷰티 디바이스의 기술적 메커니즘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나누고, 고객의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브랜드 방향성 등을 논의했다.
연구회에 참석한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소속 나공찬 원장은 "많은 고객들이 피부 부담은 최소화 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집에서도 안심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홈 케어 관련 자문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LG 프라엘 브랜드 담당자는 "피부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임상 의견과 LG생활건강이 약 80년간 축적해 온 뷰티 R&D 인프라 및 고객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피부 전문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고객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뷰티테크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갈바닉 부스터, 써마샷 얼티밋, 멜라빔 토닝 등 혁신적인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K-뷰티 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향후 전문가 자문단 연구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제품 기획과 피부과학 연구 협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