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사이언스파크는 2018년 처음 문을 연 이래 LG그룹의 R&D 허브로 성장을 계속해 왔습니다. 연면적 기준 축구장 152개 크기와 맞먹는 시설에 LG그룹 8개 계열사는 물론 협력사, 스타트업까지 2만 여 명의 연구 인력이 모인 이 곳은 국내 최대 규모의 R&D 단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곡 혁신 생태계의 변신을 주도해온 사이언스파크는 앞으로 2단계 공사와 LG 아트센터, LG 디스커버리 랩 준공을 앞두고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LG사이언스파크는 우리 모두의 진정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차원이 다른 변화,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혁신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는 LG 그룹을 넘어 전세계에서 모인 최고의 인재들을 중심으로 ‘고객와 LG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혁신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