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KBO 역대 최소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
2026.07.06서울 LG트윈스는 7월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관중 23,750명으로 시즌 35번째 매진을 기록하며 2026시즌 43번째 홈경기에서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는 프로야구 관중 전산화가 이뤄진 2001년 이후 전 구단을 통틀어 최소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 기록이다.
7월 4일까지 집계된 2026시즌 LG트윈스 홈경기 누적 관중은 총 1,008,068명이다. 경기 당 평균 23,443명의 팬이 방문하여 마지막 시즌을 맞은 잠실야구장의 관중석을 가득 채웠다.
한편, LG트윈스는 역대 최소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을 기념하고, 기록을 함께 만든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록 달성 다음 날인 7월 5일 경기 전 잠실야구장 1루 내야, 외야 출입구에서 응모권을 배포하며, 6회말 응모권 추첨을 통해 당첨된 팬 1명에게 ‘LG 스탠바이미 2 MAX’를 선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