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홈봇 AI 오브제컬렉션 로니(RONi) 출시...혁신 스팀기술을 15cm 빌트인 디자인에 담았다
2026.06.29■ 주거 환경과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히든스테이션 / 오브제스테이션 2종 출시
□ 히든스테이션: 스테이션 높이 15cm로 걸레받이 공간 안에 숨겨 깔끔한 공간경험 제공
□ 오브제스테이션: 협탁 디자인으로 다양한 생활 공간과 조화
□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2025 인간공학 디자인 어워드’서 ‘최고제품상’ 수상
■ 세계 최초로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100℃ 스팀 적용해 청소·위생 관리 강화
□ 스팀으로 찌든 때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사용한 물걸레는 스테이션에서 스팀으로 살균
□ 온풍 건조로 냄새 줄이고, 배기 팬으로 내부 습기를 배출하는 특허기술로 청결 유지
□ 30W 흡입력에 1초에 3바퀴 고속 회전하는 물걸레까지 강력한 청소 성능 구현
■ AI 사물인식과 독자 보안 시스템으로 똑똑하고 안전한 청소 경험 제공
□ 120종 물체를 구분해 장애물은 안전하게 회피하고 오염물질은 최적의 방식으로 청소
□ 거실·주방·침실 등 공간 구분해 각 환경에 맞춰 흡입력과 주행 방식을 스스로 조절
□ 독자 보안 시스템 ‘LG 쉴드(LG Shield)’와 청소 후 스테이션 닫히는 구조 적용해 보안 강화
■ 2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서 순차 출시, 초기 구매 고객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
□ 구독 구매시 고온 스팀 세척 등 위생 관리 제공, 물걸레·배터리 등 소모품도 교체
■ LG전자 손창우 리빙솔루션사업부장 “세계 최초로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100℃ 스팀을 적용해 위생 관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청소 성능은 물론, 위생 관리 편의성과 디자인까지 혁신한 LG 홈봇 AI 오브제컬렉션 로니(RONi)(이하 로니)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청소로봇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 주거 환경과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히든스테이션 / 오브제스테이션 2종 출시
로니는 고객의 주거 환경과 인테리어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주방 싱크대 하단 걸레받이 공간에 설치하는 자동 급배수형 ‘히든스테이션’ ▲집안 어느 곳에나 독립적으로 배치 가능한 물통형 ‘오브제스테이션’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히든스테이션은 거치대(스테이션) 높이가 15cm에 불과해 별도의 하부장 시공이나 기존 수납공간의 희생 없이 걸레받이 공간을 그대로 활용해 설치할 수 있다. 청소로봇을 완벽하게 숨겨 미니멀한 공간을 완성하고 싶은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반면 오브제스테이션은 협탁 디자인을 갖춰 다양한 생활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할 수 있다. 제품 높이, 손잡이 두께, 물통 인출 높이 등도 인체 공학 관점에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두 제품 모두 청소시 스테이션의 전면 자동 개폐 도어로 출입하며, 평소에는 도어가 닫혀 기기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다. 이는 '핏앤맥스' 냉장고 등 빌트인 스타일의 품격 있는 공간 경험을 추구하는 LG전자의 디자인 철학을 청소로봇으로 계승·확장시킨 것이다.
이러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25 인간공학 디자인 어워드(Ergonomic Design Award)’에서 ‘최고제품상(Best of Best)’을 수상했다.
■ 세계 최초로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100℃ 스팀 적용해 청소·위생 관리 강화
LG전자는 로니에 세계 최초로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100℃ 스팀 기능을 적용했다.
청소 시 100℃ 스팀*을 물걸레에 분사해 바닥의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청소 후에는 스테이션에서 100℃ 스팀*과 온수 세척으로 유해균 4종(황색포도상구균·녹농균·폐렴간균·대장균)을 99.99% 없앤다.
*스팀 토출구 기준
세척 후에는 온풍으로 물걸레를 건조해 악취 유발 물질을 최대 97% 줄인다*. 또한 상단 배기 팬으로 습기를 배출하는 특허 기술 ‘스테이션 컨디셔닝’을 적용, 내부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
*2026년 3월, 인터텍(Intertek) 시험 결과. 아세트알데하이드, 암모니아, 메틸메르캅탄, 아세트산, 이소발레르산 5종
청소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로니는 30W의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며, 180rpm(분당 회전수)으로 고속 회전하는 물걸레가 바닥의 찌든 때를 깨끗하게 닦아낸다.
사용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능도 눈에 띈다. 모서리 청소 시 구석 먼지를 중앙 흡입구로 쓸어 모으는 사이드 브러시가 약 46mm까지 확장돼 사각지대 없이 꼼꼼히 청소하며, 흡입구에 탑재된 이중 브러시는 머리카락을 가운데로 모아 엉킴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 AI 사물인식과 독자 보안 시스템으로 똑똑하고 안전한 청소 경험 제공
로니는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AI 사물인식’ 기술과 본체에 탑재된 8개의 센서로 공간 구조를 분석하고 전선·화분·반려동물의 배설물 등 120여종의 물체를 구분해낸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물은 알아서 안전하게 회피하며, 오염물질은 최적의 방식으로 깔끔하게 제거한다. 장애물 위치를 LG 씽큐(LG ThinQ) 앱으로 사용자에게 안내하고, 추후 장애물이 치워지면 이를 스스로 인식해 해당 구역을 꼼꼼하게 다시 청소한다.
또한, 거실·주방·침실 등 공간을 스스로 구분해 각 환경에 맞춰 흡입력과 주행 방식을 스스로 조절한다. 예를 들어 음식물이 자주 떨어지는 주방에서는 주행 경로를 촘촘하게 설정하고 흡입력을 높여 더 꼼꼼하게 청소한다.
한편, 로니는 독자 보안 시스템 ‘LG 쉴드(LG Shield)’를 탑재해 수집된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암호 키를 분리 저장하는 등 보안 위협을 최소화했다. 또한 청소 후 스테이션 도어가 닫히는 구조를 갖춰 카메라 노출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이 같은 철저한 보안성을 인정받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rivacy by Design, PbD)’ 인증을 획득했다.
■ 2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서 순차 출시, 초기 구매 고객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
고객은 2일부터 LG전자 베스트샵과 엘지이닷컴(LGE.com), 쿠팡 등에서 로니를 구매할 수 있다.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구매 고객에게는 관리제, 먼지봉투, 물걸레 등이 포함된 웰컴키트를 제공하며, 포토리뷰 참여 고객 중 추첨해 사은품을 추가 증정한다. 출하가는 히든스테이션과 오브제스테이션 모델 모두 219만원이다.
구독 구매 고객은 무상 A/S와 케어 전문가의 정기 방문을 통해 고온 스팀 세척 등 빈틈없는 위생 관리를 제공받는다. 아울러 물걸레, 배터리 등 주요 소모품을 제때 교체 받아 기기 관리의 번거로움 없이 항상 최적의 상태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 손창우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세계 최초로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100℃ 스팀을 적용해 위생 관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주거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