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달려라병원과 업무협약식 실시
2026.06.12■ 11년 연속 이어진 선수 맞춤형 스포츠 의료 파트너십
서울 LG트윈스는 6월 11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달려라병원에서 공식협력병원 지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LG트윈스 차명석 단장과 달려라병원 이성우, 손보경, 박재범 원장이 참석했다.
LG트윈스와 달려라병원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동행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국내 스포츠 의료 분야에서 장기 파트너십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트윈스는 달려라병원으로부터 부상 예방 관리 및 경기 중·후 치료 등 스포츠 의학 전반에 걸친 전문 의료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특히 장기간 축적된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 시스템이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LG트윈스 차명석 단장은 “체계적인 의료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시즌을 치를 수 있었다. 앞으로 보다 더 큰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달려라병원 이성우 원장은 “11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어온 협력은 단순한 파트너십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LG트윈스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