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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통신환경에서도 위급 상황 알리는 차량용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 선보여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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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스웨덴 5GAA서 빠르고 음영지역 최소화한 긴급 신호 솔루션 발표
 □ 2G~5G 통신망 활용해 차량 사고 발생 시 긴급 구조 센터로 사고 정보를 전송
 □ 내년 유럽, 중국, 중동 등서 시행되는 ‘차량 NG e-Call 탑재 의무화’에 활용
 □ 지난해 위성 통신망 활용 차량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솔루션도 공개
 
■ 텔레매틱스 관련 기술 시험 및 인증 역량 한·미·유럽 등서 잇달아 공인
 □ 국제 기준 맞춰 자체적 개발·인증·테스트, 고객사 요구에 빠른 대응 역량 갖춰
 
■ VS연구소장 이상용 부사장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1위를 지키고 있는 텔레매틱스 분야에서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차량용 통신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차량 사고 시 구조 센터에 신속하게 위급 상황을 알리는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Hybrid e-Call; Hybrid emergency-Call)’을 선보이며, 차량 통신 부문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글로벌 차량 통신 연합체인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제37차 총회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을 시연했다. 내년부터 출시되는 유럽 자동차에 의무적으로 탑재해야 하는 차세대 긴급호출시스템(NG e-Call; Next Generation emergency-Call)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긴급호출시스템은 차량 사고 발생 시 가장 가까운 긴급 구조 센터로 사고 위치, 사고 발생 시간, 차량 정보 등을 전송하는 차량 내 비상통신 시스템이다.
 
유럽에서는 2018년 출시된 차량부터 긴급호출시스템 탑재가 의무화됐다. 내년부터는 실시간 현장 영상 등 대용량 정보까지 더 빠르게 전송이 가능한 4G·5G 기반의 ‘NG e-Call’ 탑재가 의무화된다. 이 규제는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와 중국, 2029년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LG전자의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은 차량 통신장비(TCU; Telematics Control Unit)에 탑재돼 2G부터 5G 통신망까지 지원한다. 대용량 정보도 빠르게 송수신할 수 있는 4G·5G 통신망과 커버지역이 넓은 2G·3G 통신망의 장점을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안정성 검증을 마치고 올해부터 글로벌 주요 완성차에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을 공급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5GAA 총회에서 지상파 통신망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에서도 인공위성을 활용한 비지상 통신망(NTN, Non-Terrestrial Networks)을 이용해 차량 내에서 음성 메시지 전송 이상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솔루션도 글로벌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LG전자는 VS사업본부 산하 VS인증랩을 통해 국제 기준(ISO/IEC 17025)에 기반한 시험·평가 체계를 운영하며 전장 부품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VS인증랩은 2024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공인시험기관 자격을 획득한 데 이어, 유럽과 북미의 주요 통신 인증인 GCF와 PTCRB 자격까지 확보했다. 이를 통해 LG전자는 글로벌 인증 기준에 맞춰 전장용 통신 부품의 시험·검증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LG전자는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차량 긴급호출시스템 개발부터 테스트, 적합성 인증까지 전 과정을 외부 기관을 거치지 않고 원스톱(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 VS연구소장 이상용 부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1위를 지키고 있는 텔레매틱스 분야에서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차량용 통신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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