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진성 다년계약(2+1년)
2026.01.22■ 2026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LG트윈스는 투수 김진성과 구단 최초 다년계약을 진행했다. 계약 내용은 2026년부터 3년간(2+1년) 최대 16억원(연봉13.5억, 인센티브 2.5억)이다. 김진성은 “좋은 대우를 해주신 구단에 정말 감사드린다. LG트윈스라는 팀에서 새로운 야구인생을 시작하고, 마지막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지금처럼 관리를 철저히해서 구단이 나에게 기대하는 부분 이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감사드리고, 팀의 승리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LG트윈스는 2026년 재계약 대상 48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2025시즌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신민재는 1.8억원 인상된 3.8억원에 계약하며 팀내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데뷔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며 5선발로서 팀의 통합우승에 힘을 보탠 송승기는 1.36억원으로 팀내 최고 인상율(277.8%)을 기록했고, 팀의 마당쇠 역할을 한 이지강 역시 1.1억원으로 첫 억대 연봉을 기록했다.
※ 2026년 LG트윈스 주요 선수 15명 연봉 계약 현황
|
구분 |
선수명 |
'25연봉 |
'26년 연봉 |
전년대비 |
인상액 |
|
1 |
홍창기 |
650,000 |
520,000 |
-20.0% |
-130,000 |
|
2 |
문보경 |
410,000 |
480,000 |
17.1% |
70,000 |
|
3 |
김진성 |
330,000 |
450,000 |
36.4% |
120,000 |
|
4 |
신민재 |
200,000 |
380,000 |
90.0% |
180,000 |
|
5 |
손주영 |
172,000 |
290,000 |
68.6% |
118,000 |
|
6 |
문성주 |
180,000 |
280,000 |
55.6% |
100,000 |
|
7 |
이정용 |
270,000 |
270,000 |
- |
- |
|
8 |
유영찬 |
210,000 |
240,000 |
14.3% |
30,000 |
|
9 |
구본혁 |
135,000 |
230,000 |
70.4% |
95,000 |
|
10 |
송승기 |
36,000 |
136,000 |
277.8% |
100,000 |
|
11 |
이지강 |
83,000 |
110,000 |
32.5% |
27,000 |
|
12 |
정우영 |
180,000 |
100,000 |
-44.4% |
-80,000 |
|
13 |
장시환 |
- |
100,000 |
- |
- |
|
14 |
최지명 |
130,000 |
100,000 |
-23.1% |
-30,000 |
|
15 |
박명근 |
60,000 |
90,000 |
50.0% |
30,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