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G 상용화 박차

2018.02.13
LG유플러스가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www.uplus.co.kr)는 5G 네트워크 장비 도입을 위한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를 발송하고, 13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노키아, 삼성전자, 에릭슨 LG, 화웨이 등 국내·외 글로벌 장비회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장비제조사들의 제안서를 접수받아 제안서 평가와 기능시험, 개발시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협력사를 선정, 5G 상용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LG유플러스는 회사의 5G 상용화 전략과 준비 현황, 사업 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제안요청서에 담긴 NSA(Non-Standalone) 표준을 기반으로 한 장비의 세부 기술과 사업 요구사항 등을 설명했다. 제안요청서에는 NSA·SA(Standalone) 동시지원 요구도 포함됐다.
 
특히 Massive MIMO를 지원하는 5G 기지국뿐만 아니라 별도의 안테나와 연동이 가능한 RRU, 5G 중계기를 모두 지원토록 함으로써 향후 안테나, 중계기 등의 분야에 국내 중소 장비회사들의 참여가 가능토록 하는 등 대·중·소 기업간 상생을 기반으로 한 5G 생태계 구축에도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모두의 5G 체험관’도 방문했다. LG유플러스 5G 서비스의 지향점과 중점적으로 검토 중인 6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5G로 구현될 서비스와 발전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향후 장비 진화와 개발 방향을 정하는데 크게 유용했다고 평가했다.
 
최주식 LG유플러스 5G추진단장(부사장)은 “지금까지 5G 핵심기술 상용화와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5G 네트워크 조기 구축과 조기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장비 제조사인 노키아, 단말칩셋 제조사인 퀄컴과 함께 핀란드 노키아 본사에서 5G 국제 표준 기반의 데이터 통신 시연에 성공한 바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LG

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앞으로도 더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