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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환아 위한 ‘매직 힐링 콘서트’ 개최

2013.01.31
LG U+(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31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를 통해 후원한 심장 병•난치병 아동들의 쾌유를 축하하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아들을 응원하는 ‘U+ 매직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장기간의 병원 치료 때문에 또래 아이들보다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환아와 보호자들에게 일차적인 치료비 지원을 넘어, 웃음을 통한 심리치료까지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대 어린이병원 후원회의 감사패 전달, 리틀싸이 황민우(8)군의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된다. 또한, 재능기부로 마련된 리틀싸이의 공연과 마술공연팀 ‘옹알스’의 매직쇼, 풍선아트 체험과 희망비행기 날리기 등의 행사도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게 된 김경진(가명, 12세)군은 “리틀싸이 공연도, 풍선아트 체험도 정말 설렌다”며, “친구들에게 빨리 보여주고 자랑하고 싶다”고 기뻐했다. 김경진 군은 만성중이염으로 청력이 약화돼, 지난해 2월 LG U+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을 통해 보청기를 지원받았다. 김경진 군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때에는 친구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만 봐도 내 욕을 하는 것 같아 속상했는데, 귀가 잘 들리니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졌고, 학교 생활도 즐거워 졌다”고 했다.

LG U+가 2011년 3월부터 진행 중인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은 고객이 우편 청구서를 이메일 청구서로 전환하면 절감되는 비용 중 일부를 심장병 난치병 어린이 의료비로 후원하는 활동이다. 2012년 말 기준 약 440만 명의 고객이 참여해 어린이 40명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 12월의 경우 신규 가입자의 82%가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LG U+ 고객은 고객센터/전국 대리점/모바일 고객센터 앱 등에서 청구서를 전환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lguplus.co.kr)에서 마이페이지 메뉴를 선택해 이용할 수도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WEB ACCESSIBILITY

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앞으로도 더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