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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마트폰, 세계 첫 ‘올인원 리모컨’ 서비스

2012.08.27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적외선(Infrared)을 이용한 리모컨 기능인 ‘Q리모트(QRemote)’를 세계 처음으로 스마트폰에 탑재한다.

LG전자는 ‘Q리모트’를 다음달 국내시장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Vu: II’에 탑재하기로 했다.

‘Q리모트’는 가전제품을 스마트폰에 한 번만 등록해주면 리모컨을 대신해 적외선 신호를 통해 셋톱박스, 오디오, 에어컨 등 집 안의 가전제품을 컨트롤하는 ‘올인원 리모컨’이다.

특히 ‘Q리모트’가 컨트롤 가능한 가전제품은 전 세계 가전 브랜드를 망라한다. 내달 출시될 ‘옵티머스 Vu: II’는 국내외 300여 제조사의 TV, 100여 브랜드의 오디오, 80여 종류의 방송용 셋톱박스(케이블/위성/IPTV)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 리모컨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할 수 있어 리모컨을 찾는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고, 스마트폰이 통합리모컨 기능을 하게 돼 스마트폰 사용자들로부터 크게 호평받을 것으로 보인다.

편리한 사용성이나 뛰어난 접근성도 강점이다. ‘Q리모트’는 ‘홈 디텍팅(Home Detecting)’ 기능을 통해 집안에 들어가는 순간 이미 등록해 둔 홈 와이파이(Wi-Fi) 신호를 인지해 잠금화면에서도 리모컨 자판을 자동으로 표시해준다.

어떤 화면에서도 ‘Q리모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LG전자만의 차별화된 사용자 편의성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웹 서핑, 메시지 보내기 등을 하면서 동시에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게 가능하다.

LG전자는 ‘Q리모트’라는 차별화된 UX를 만들기 위해 스마트 가전 혹은 홈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가구들을 방문해 사용장면을 면밀히 관찰했고, 홈네트워크 전문가들도 만나 조언을 듣기도 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LG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메모, 음성인식 등 이전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차별화된 UX에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러한 차별화된 경험들이 브랜드 선호도를 높여 실제 판매량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LG전자 www.lge.com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WEB ACCESSIBILITY

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앞으로도 더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