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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임직원, 장애인을 위한 즐거운 나눔 활동에 나서

2018.04.16
LG유플러스의 즐거운 직장 문화 중 하나인 ‘나눔 문화’에 많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장애인들과 교감하고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uplus.co.kr)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특수도서 제작’, ‘시각장애인과 함께 텐덤바이크 타기’, ‘장애인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교실’ 등 3가지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시각장애학생을 위한 특수도서 제작은 LG유플러스가 2016년부터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오지철)과 협업해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이다. 이 활동은 시각장애학생들이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점자와 촉각 정보가 함께 포함된 도서를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책에서 ‘장구’라는 내용이 언급되면 ‘가운데 허리가 잘록한 오동나무 통 양쪽에 가죽을 대고 조임줄로 조여 만든 타악기이다’라는 점자와 함께, 장구 사진 위에 소가죽 등 재료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덧붙여 학생들이 내용을 이해하고 상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또한 임직원들은 직접 책에 내용을 낭독한 음성 파일도 함께 제작해, 학생들이 교재를 읽을 때 딱딱한 기계음이 아닌 온기가 담긴 목소리를 들으며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활동은 작년까지 총 40개 조직, 약 900명 정도의 임직원이 참여해 1200권의 특수도서를 제작해 왔으며, 올해 또한 음악과 관련된 도서 500권을 제작할 예정이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텐덤바이크(커플자전거) 타기는 서울 노원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임직원들과 커플자전거를 타고 동행하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가지는 바깥 활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교실은 서울 등촌1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원예 화분을 만들면서 대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아주는 활동이다.
 
이러한 활동 외에도 LG유플러스는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복지시설 기부용 빵 만들기, 장애가정 주거환경 개선 등 팀 단위 참여 가능한 봉사프로그램인 ‘1팀 1나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뿐 만 아니라 월 1회 금요일,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는 ‘유플러스 봉사시간’을 도입하고, 올해부터 봉사 장소와 내용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진행되는 미스터리봉사활동 ‘U+나눔버스’를 신설하는 등 임직원의 사회 공헌 활동을 회사 차원에서 적극 장려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박지영 즐거운직장팀장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봉사의 의미와 함께 활동에 참여한 구성원간의 편안한 소통도 가능해져, 구성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이 즐거운 나눔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LG

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앞으로도 더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