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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4차 산업혁명 주인공은 바로 나" LG 청소년 메이커 문화 확산 앞장

2017.09.25
LG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더나은 미래를 위한 가치있는 창조활동인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LG연암문화재단(이사장 구본무)은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청소년들이 창의적 만들기를 통해 과학과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메이커 행사이자 참여형 융합과학 축전인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메이커’는 특정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상하고 개발하는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용어다.
 
올해로 3년째인 ‘영 메이커 페스티벌’에는 LG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교대, 전국기술교사모임, 한국메세나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다양한 외부기관이 참여했으며, 이틀 동안 초•중•고등학생 및 가족 등 1만여명이 넘는 인원이 행사장을 찾았다.
 
수소로켓 만들어 날려보기•지진에 강한 건축물 만들기 등 과학원리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교육부터 자율주행차∙로봇∙가상현실 등 첨단기술 체험 등 청소년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90여 가지의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진행됐다.
 
특히,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LG의 6개 계열사는 자사가 갖고 있는 기술 특징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자율주행차, 전기자동차,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등 미래의 삶을 바꿔줄 4차 산업 혁명 관련 신기술을 체험하며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2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례로, LG화학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태양광 소형자동차 실험 ▲고흡수성수지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편광필름 이용한 마술터널 제작 등 일상생활 속 화학의 역할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화학놀이터’를 진행했다.
 
LG관계자는 “영 메이커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무엇인가 자기 손으로 만들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고, 협업과 공유의 가치를 배우며 실천하는 참여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LG

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앞으로도 더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