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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10년째 이어진 ‘사랑의 김장 나눔’

2018.12.12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10년째 이어진 ‘사랑의 김장 나눔’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 / www.lgdisplay.com) 가 올해도 소외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한상범 부회장과 권동섭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20여명은 12일, 경기도 파주사업장에서 7,000킬로그램에 달하는 3,500포기의 김치를 담아 파주지역 저소득 가정 700가구에 전달했다.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 나눔 행사는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매년 배추, 무, 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를 파주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교남어유지동산’에서 구입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 마음 봉사’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누가 담아도 일정한 맛의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아워홈 조리사들을 초청, 김장 교육 후 조별로 조리사가 함께 진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웃들에게 보다 맛있는 김장김치를 전하기 위해 봉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한상범 부회장은 “한 마음으로 만든 김치가 우리 주변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김장 나눔 활동도 어느덧 올해로 10년째인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LG

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앞으로도 더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