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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고부가 기초소재 분야에 2조 8천억원 국내 투자

■ NCC 및 고부가 PO(폴리올레핀) 증설에 2조 6천억원 투자

  • □ 각 80만톤 증설 후 NCC 330만톤, 고부가 PO 180만톤 체제 구축
  • □ 고부가 PO 분야 아시아 1위, 글로벌 톱 3 도약

■ 미래 유망소재 사업화 가속

  • □ 충남 당진에 2천억원 투자해 미래 유망소재 양산 단지 조성
  • □ 초단열, 경량화, 고강도 소재 등 미래소재 집중 육성

■ 고부가 사업 통해 국가 혁신 성장 및 일자리 창출 기여

  • □ 연간 3조원 매출 증대 효과
  • □ 건설기간 연 250만명의 일자리 및 300여명 이상 고용 창출

■ 기초소재사업본부장 손옥동 사장 “고부가 제품 중심의 차별화된 사업구조 고도화를 지속 강화해 경쟁사 대비 확실한 우위 선점할 것”

LG화학이 기초소재 분야 사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대규모 국내 투자에 나선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총 2조 8천억원을 투자해 여수 NCC(Naphtha Cracking Center:납사분해시설) 및 고부가 PO(폴리올레핀)를 각 80만톤 증설하는 한편 충남 당진에 미래 유망소재 양산 단지도 조성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이번 투자로 연간 3조원 규모의 매출 증대가 기대되며, 건설기간 연 250만명의 일자리 및 설비 가동 시 300여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 NCC 및 고부가 PO(폴리올레핀) 증설에 2조 6천억원 투자

- 18조원 규모 고부가 PO시장 정조준, 아시아 1위 / 글로벌 톱 3 도약

NCC 이미지

LG화학은 전남 여수공장 확장단지 내 33만㎡(10만평) 부지에 2조 6천억원을 투자해 NCC 80만톤 및 고부가 PO 80만톤을 각각 증설하여 2021년 하반기에 양산하기로 했다.

이번 증설이 완료되면 LG화학의 NCC 생산능력(에틸렌 생산량 기준)은 330만톤으로 확대되어 국내 1위 지위를 확고히 하게 된다. *(대산 23만톤 증설(’19년) 및 자체 생산능력 개선 포함.)

고부가 PO(폴리올레핀)의 경우 이번 80만톤 증설을 포함, 범용제품 라인 전환을 동시에 추진해 2022년까지 생산능력을 180만톤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LG화학은 이를 통해 고부가 PO 분야 아시아 1위 및 글로벌 톱 3 업체로 도약하게 된다.

LG화학은 이번 대규모 투자 배경과 관련해 고부가 PO사업 확대에 필요한 에틸렌을 확보하는 한편 프로필렌, 부타디엔, 벤젠 등의 기초원료는 내재화하여 수익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사업구조 고도화의 일환으로 집중해 온 고부가 PO사업이 안정화 단계를 넘어 본격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화학은 현재 전체 PO사업에서 약 50%를 차지하는 고부가 PO를 2022년까지 75% 규모로 확대시켜 경쟁사 대비 생산규모 및 시장점유율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선점할 계획이다.

고부가 PO는 에틸렌 및 고기능/친환경 특성의 촉매를 기반으로 생산되는 폴리올레핀 제품으로 주로 기능성 필름 및 자동차용 플라스틱 소재, 기능성 신발, 고가공성 파이프, 전선케이블 피복재 등에 사용된다.

NCC 이미지

특히 글로벌 고부가 PO 시장은 지난해 약 13조원 규모에서 2022년18조원 규모로 연평균 7%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LG화학, 다우케미칼, 엑슨모빌 등 일부 기업만이 핵심 촉매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어 진입 장벽이 높은 유망 사업으로 분류된다.

LG화학은 자체 개발한 ‘메탈로센계 촉매’를 활용해 경쟁사 대비 우수한 품질의 고부가 PO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제품 설계 및 물성 구현 등이 가능해 범용 제품 대비 가격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LG화학은 이번 NCC 및 고부가 PO 증설을 통해 에틸렌 등의 기초원료에서부터 촉매, 최종 제품까지의 수직계열화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기초소재 분야 핵심사업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미래 유망소재 육성도 본격화

한편, LG화학은 미래 준비를 위한 유망소재 사업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24만㎡(7만 2천평) 규모의 부지에 미래 유망소재 양산 단지를 조성한다.

미래 유망소재는 통상적으로 산업용 초단열, 경량화, 고강도 소재 등으로 분류되며, LG화학은 중장기적으로 2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미래소재 개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석문산업단지는 총 1천 2백만㎡(363만평) 규모의 복합산단 개발 지역으로 LG화학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정부기관과 충남도 및 당진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부지를 확보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LG화학 기초소재사업본부장 손옥동 사장은 “이번 투자로 고부가 제품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라는 목표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며, “경쟁사 대비 확실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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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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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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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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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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