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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공개

■ ‘CES 2019’서 첫 공개... 올레드 원조 리더십 강화

  • □ 세계 최초로 화면을 말았다 펴는 플렉서블 TV… 연내 한국 등 글로벌 출시
  • □ 백라이트 필요 없어 얇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올레드 강점 극대화
  • □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 CES 혁신상 수상

■ ‘세상에 없던’ 새로운 TV 패러다임 제시

  • □ 폼 팩터(제품 형태) 변화 선도 : 픽처 온 글래스 TV → 월페이퍼 TV → 롤러블 TV
  • □ 혁신 디자인으로 공간미 극대화
    - 설치 공간 제한 없어 벽면 탈피… 대형 유리창 앞, 거실과 주방 사이 등에도 설치
    - 리얼 알루미늄, 명품 패브릭 등 활용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런 디자인 완성
  • □ TV 그 이상의 사용자 경험 선사
    - 풀 뷰, 라인 뷰, 제로 뷰 등 3가지 뷰 타입 적용
    - 라인 뷰 : 날씨/음악/시계/무드/홈 대시보드 기능 구현
    - 제로 뷰 : 4.2채널 스피커와 모바일 기기 연동해 고음질 음악 재생

■ LG전자 MC/HE 사업본부장 권봉석 사장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를 통해 디스플레이 진화의 정수를 보여줄 것” 이라고 강조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를 선보였다.

LG전자는 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19에서 화면을 말거나 펼 수 있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처음 공개했다.

롤러블 올레드 TV 이미지

LG전자는 TV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적인(Revolutionary), 롤러블(Rollable) TV로 공간을 재정의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Redefine the Space)는 의미를 담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모델명: R9)로 명명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세계 최초로 화면을 둥글게 말았다 펴는 플렉서블 TV다. 이 제품은 백라이트가 필요 없어 얇고, 곡면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올레드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앞세워 올레드 원조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대형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 제품은 연내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도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 ‘세상에 없던’새로운 TV 패러다임 제시

LG전자는 올레드 기술을 기반으로 ▲얇은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한 ‘픽처 온 글래스(Picture on glass)’ TV ▲4㎜도 안 되는 두께로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월페이퍼(Wallpaper)’ TV 등 TV폼 팩터 제품 형태)의 변화를 선도해 왔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통해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TV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사용자가 TV를 시청할 때에는 화면을 펼쳐주고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본체 속으로 화면을 말아 넣는다. TV 화면이 말리고 펴지는 동안에도 올레드 화질은 유지된다.

이 제품은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CES 혁신상 (CES 2019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롤러블 올레드 TV 이미지

□ 혁신 디자인으로 공간미 극대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공간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TV를 보지 않을 때에는 사각 형태의 폼 팩터로 고급 오디오를 연상케 한다. TV를 볼 때만 화면이 노출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공간 어디에 놓더라도 주변환경과 어울린다.

TV 설치 공간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대형 유리창 앞, 거실과 주방 사이 등에 두면 평상시에는 전망을 즐기거나 개방감을 유지시켜주고 원할 때에만 화면을 펼쳐 TV를 시청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정된 큰 화면이 외관 디자인의 대부분을 차지해 주로 벽면에 설치되는 기존 TV와 대조적이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다. 절제된 디자인을 토대로, 전체 외관에는 리얼 알루미늄을, 스피커에는 명품 패브릭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를 채택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롤러블 올레드 TV 이미지

롤러블 올레드 TV 이미지

□ TV 그 이상의 사용자 경험 선사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은 3가지 뷰 타입에 맞춰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65인치 전체 화면을 보여주는 ’풀 뷰(Full View)’, ▲화면 일부만 노출되는 ’라인 뷰(Line View)’, ▲화면이 완전히 내려간 ’제로 뷰(Zero View)’ 등이다.

풀 뷰는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 소자를 통해 완벽에 가까운 자연색을 구현하고, 퍼펙트 블랙 표현을 통한 완벽한 명암비, 뛰어난 시야각을 제공한다.

라인 뷰는 기존 TV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화면은 음악, 시계, 프레임, 무드, 홈 대시보드 등 5개 모드를 지원한다. 프레임 모드를 선택하면 스마트폰 등에 저장된 사진을 TV 화면을 통해 흑백 감성을 담은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다. 무드 모드에서는 화면에 모닥불 같은 편안한 영상과 조명 효과를 줘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홈 대시보드는 TV와 연동된 스마트 기기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제로 뷰에서는 사용자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에 내장된 4.2채널 100와트(W)출력의 스피커로 강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면 간편하게 고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롤러블 올레드 TV 이미지

롤러블 올레드 TV 이미지

전면 스피커에 탑재된 모션 센서는 TV 가까이에서 사용자를 감지하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웰컴 사운드와 라이팅 효과를 줘 사용자에게 환영의 표현을 하고, 동작 대기 상태임을 알려준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프로세서 ‘알파9 2세대 (α9 Gen2)’를 탑재해 최적의 화질과 음질을 구현한다.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화된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도 제공한다.

LG전자 MC/HE 사업본부장 권봉석 사장은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를 통해 디스플레이 진화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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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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