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013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CES(2013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13)’에서 세계시장 공략을 위한 올해 전략제품들을 대거 선보입니다.
LG전자는 전시회 슬로건으로 ‘스마트 라이프에 터치하세요(Touch the Smart Life)’를 내걸고 올레드 TV, 울트라 HD TV, 프리미엄 IPS패널 탑재
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마트 가전, LTE 스마트폰 등을 공개했으며, 키워드는 ‘고화질’과 ‘쉬운 스마트’로 내걸었습니다.
CES 개막 전 발표되는 ‘CES 혁신상(Innovation)’을 통해서는 올 한 해의 IT 트렌드를 이끌 제품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CES 혁신상’은 CES 출품 제품을 대상으로 미국가전협회(CEA)와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가 심사해 기술,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에 수여
하는 상으로 LG는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1개를 포함한 10개의 ‘CES 혁신상(CES Innovation)’을 수상하였습니다.
올 한 해 IT 흐름을 주도할, CES 혁신상 수상에 빛나는 LG의 주요 제품들을 함께 알아봅니다.
최고 혁신상에 빛나는 84형 울트라(Ultra) HD TV


풀HD(1,920×1,080)보다 4배 높은 해상도인 울트라HD TV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를 구현해 디자인과 기술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은 LG전자의 84형 울트라(Ultra) HD TV가 ‘최고 혁신상’에 선정됐습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세계 최대 84형 울트라HD TV 뿐 아니라 65형과 55형 라인업을 내세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울트라HD 컨텐츠도 마련합니다.
옵티머스 G

LG의 야심작 ‘옵티머스 G’도 휴대폰 부문 혁신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옵티머스 G’는 고품격, 미니멀로 대표되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DNA와 헤리티지를 계승했고, 여기에 ‘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1300만 화소 카메라, 쿼드코어 프로세서 등 세계최고 수준의 하드웨어를 장착한 것은 물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UX까지 탑재했습니다.
LG 시네마3D 스마트TV 3종


TV부문에서는 LG 시네마3D 스마트TV 3종이 각각 혁신상을 수상하였으며, 블루레이 플레이어, 사운드 바(Sound Bar)도 AV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2013년형 시네마3D 스마트TV는 CPU(Central Processing Unit: 중앙처리장치)와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처리장치) 성능을 한층개선해, 사용자가 정확하고 부드러운 화면으로 스포츠 경기를 시청하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생활가전
생활가전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세탁기와 스마트 홈 서비스가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스마트 홈 서비스'는 쉬운 공유, 제어, 연결을 기반으로 스마트 기기간 콘텐츠 공유 및 제어가 가능한 LG전자의 통합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NFC 태그 한번으로 스마트TV, 스마트폰, PC, 스마트 냉장고의 콘텐츠를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셰어(Smart Share)’, 집 안팎에서 스마트 가전의 상태 확인 및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컨트롤(Smart Control)’ 기능을 구현합니다.




LG전자, 한국소비자원, 한국서비스담당 벤치마킹 방문



























